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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는 48.7%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최고 흥행작인 ‘남산의 부장들’(40.7%)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33.2%)의 같은 시기 예매량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할리우드 자동차 액션 프랜차이즈물을 대표하는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는 제이 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손잡고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가 돌아와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펼친다는 줄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