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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재정비 논의, 김희철·김동준·유병재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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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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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이 재정비에 돌입해 김희철과 김동준·유병재가 하차한다./제공=SBS
‘맛남의 광장’이 재정비에 돌입해 김희철과 김동준·유병재가 하차한다.

11일 SBS에 따르면 ‘맛남의 광장’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재정비에 들어간다. 일부 출연진들은 제작진과 협의 하에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2019년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공개된 ‘맛남의 광장’은 같은해 12월 정규 편성 됐다.

멤버들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한 뒤 휴게소와 철도역·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여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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