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및 디자인 분야에서 글로벌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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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는 지난 7일(한국 시간) 유럽 지역 공유 주거 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회 ‘코리빙 어워드(Coliving Awards)’ 올해의 베스트 운영(Best Coliving Operator of the Year)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코리빙 어워드는 전 세계 주거 관련 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코리브 서밋(Co-liv Summit)의 하이라이트 행사이다. 100팀 이상의 공유주거 브랜드가 경쟁한 이번 어워드에서, 에피소드의 운영사인 디앤디프라퍼티매니지먼트(이하 DDP)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 브랜드 중 유일하게 베스트 운영 부문의 후보로 이름을 올려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에피소드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에이 디자인 어워드 (A’Design Award & Competition) 2020~2021’에서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 및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브론즈 어워드 (Bronze Award)’도 수상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로, 그래픽, 건축, 인테리어 등 각 부문 최고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시상한다.
김도현 SK디앤디 RESI솔루션개발운용 본부장은 “이제 에피소드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전문성을 인정을 받고 있는 만큼, 코로나 종식 이후 세계적인 주거 브랜드 간 고객과 서비스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SK디앤디의 에피소드는 입주자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공간, 소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피소드는 공유 주거 브랜드 중 국내 최대 규모로, 현재 에피소드 성수 101, 에피소드 성수 121 등에서 약 680여 가구를 운영 중이며, 올 하반기 서초, 강남, 신촌, 수유 등 주요 지역에 약 1800가구를, 이후 추가 1500여 가구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