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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초대형 장기 프로젝트 ‘빌푸네 밥상’은 한식을 사랑하는 핀란드 절친 4인방 빌푸, 빌레, 사미, 페트리가 핀란드에서 한식당을 열기 위해 한국에 한식 원정을 오는 여정을 그린다. 이들은 진정한 한식 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한국인의 입맛을 연구, 한국인에게 한식 솜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핀란드 절친 4인방은 지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 당시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한국 문화에 흠뻑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빌푸는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 소식,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빌푸네 밥상’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도 뜨겁다. SNS를 통해 진행된 ‘빌푸네 밥상’ 사전 예약에는 약 일주일 만에 3만2064명이 신청했다. 지난 11~12일, 15~16일 총 4일 동안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소수의 손님들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은 오는 7월 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