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요원, ‘그린마더스클럽’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401001187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4.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요원
이요원이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제공=매니지먼트 구 엔터테인먼트
이요원이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연출 라하나)에 출연한다.

이르면 올 여름부터 촬영에 들어갈 이 드라마는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다룬다. 이요원은 2019년 드라마 ‘이몽’ ‘달리는 조사관’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그는 2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대본을 보자마자 캐릭터의 복합적인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고, 배우로서 도전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