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유기적 체계 구축 및 역할 분담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서산시는 올해 2월 15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지난달 대상을 확대해 현재 공동주택 62곳에 213개를 추가 설치 완료했다.
설치 후 새림종합환경과 아이스팩 수거함에 수거된 아이스팩을 세척·건조 작업 등을 거쳐 동부시장 등에 무료로 배포했다.
이를 공고히 하고자 이날 협약을 체결했으며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는 아이스팩 재사용 체계구축 △㈜새림종합환경은 수요처 발굴 및 사업지원 △서산 동부전통시장 상인회는 시장 내 상인 배부 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협약을 통해 아이스팩 재사용에 대한 유기적이 협업이 가능해 졌다”며 “환경오염 예방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