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요원·추자현,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워맨스 그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6010013724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6. 1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요원 추자현
이요원·추자현이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제공=매니지먼트 구·BH 엔터테인먼트
이요원과 추자현이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여자들의 워맨스를 선보인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다. 아이 엄마라고만 생각했던 옆집 엄마들의 허를 찌르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성인이 돼 만난 어른들의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드라마다.

이요원과 추자현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엄마들로 변신한다. 처음으로 엄마역할에 도전한 이요원은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고학력 엄마 은표 역할을 맡았다. 추자현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모로도 정보량으로도 서열 1위인 ‘엄마 춘희를 연기한다. 전작 ‘아름다운 세상’에서 보여줬던 차분하고 모성애 짙은 엄마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그린마더스클럽’은 내년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편성 일정은 논의 중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