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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이혜리와 호흡 좋아, 좋은 에너지 가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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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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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이혜리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와의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제공=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 이혜리와의 호흡이 좋았다고 밝혔다.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장기용·이혜리·강한나·김도완·배인혁,남성우PD가 참석했다.

이날 장기용은 “혜리와 호흡이 좋다. 촬영하면서 힘들 때마다 기대기도 했고, 에너지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로, 평점 9.97점의 동명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꼰대인턴’에서 재기 발랄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남성우PD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집필한 백선우·최보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늘(26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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