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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스토리컷 공개 ‘강렬X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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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5. 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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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베스티 출신 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제공=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베스티 출신 뮤지컬 배우 정유지가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EMK뮤지컬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스토리 컷이 공개됐다.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프랑스 시민들을 거리로 이끄는 마그리드 아르노 역을 맡은 정유지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뿜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정유지가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마그리드 아르노로 열연을 펼치는 만큼, 정의감으로 가득 찬 눈빛과 결연한 의지를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정유지가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전하는 작품이다. 오늘(27일) 1차 티켓 예매가 오픈 되며, 7월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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