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분노의 질주’, 개봉 2주만에 8개국 글로벌 수익 2540억원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101000009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01.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8개국 개봉으로 2주만에 글로벌 수익 약 2억 달러를 돌파했다./제공=유니버설 픽쳐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8개국 개봉으로 2주만에 글로벌 수익 약 2억 달러를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 세계 최초 개봉인 한국을 포함해 중국·러시아·홍콩·대만·사우디 아라비아·이집트 등 단 8개 국가에서 개봉, 2주 만에 약 2억2902만 달러(한화 약 2540억 원)의 글로벌 누적 수익을 거뒀다.

국내서 ‘크루엘라’와 ‘파이프라인’ 등 신작 개봉 공세에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인 것과 동시에 중국에서도 약 1억8832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이에 ‘분노의 질주’ 측은 글로벌 흥행에 감사하며 글로벌맵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시리즈 20년 동안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촬영한 역대 로케이션 장소18개국의 리스트와 그동안 홍보 투어를 진행한 18개 국가들의 리스트가 담겼다.

분노의 질주
‘분노의 질주’ 측이 글로벌 흥행에 감사하며 글로벌맵 이미지를 공개했다/제공=유니버설 픽쳐스
무엇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전 세계 최초 개봉국인 한국의 박스오피스 1위 또한 함께 기록 돼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