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인국X이수혁 ‘파이프라인’, 북미 개봉…해외 12개국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201000101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02.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파이프라인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이 북미를 비롯한 세계 12개국에 판매됐다./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리틀빅픽처스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이 북미를 비롯한 세계 12개국에 판매됐다.

2일 해외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달 28일 북미에서 개봉했으며, 이달 싱가포르·베트남·말레이시아 등에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대만·일본·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관객들도 만날 예정이다.

서인국과 이수혁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파이프라인’은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이 펼치는 팀플레이를 담은 범죄 오락물이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26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10만여명을 돌파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