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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7일부터 8월 8일까지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의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차세대 연극인들의 도전 무대다.
공모에는 총 25개 단체가 참여해 1·2차 심사를 거쳐 8개 단체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작은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무대에 오른다.
극단 종이달 ‘마음의 준비’(19일), 극단 이화 ‘헬메르’(21일), 극단 달팽이주파수 ‘인싸이드’(23일), 이파리드리 ‘별일없이 화려했던’(27일), 극단 헛짓 ‘혜영에게’(29일), 하다 아트컴퍼니 ‘사운드팩토리_일상을 연주하라!’(31일), 극단 우아 ‘아.스.그.집’(8월 2일), 여명1919 ‘밀정의 기록’(8월 4일)이 차례로 관객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