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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되는 SBS ‘꼬꼬무’는 1983 인간몰카, 대도 조세형 편의 이야기친구로 초대된 스타들의 열정으로 가득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날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연출한 장난스러운 표정과 이야기꾼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심각한 표정이 대조적이다.
방송 출연, 작곡, CF 출연, 한 레이블의 대표까지 소화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수 라비는 장도연의 이야기 친구로 ‘꼬꼬무’를 찾았다. 몰입해서 이야기를 듣던 그는 갑자기 서전트 점프를 해달라는 요구에도 진지하게 임했다.
장성규의 이야기 친구로 연달아 ‘꼬꼬무’를 찾은 스포테이너 김동현은 예상과 다른 낮은 점프 점수에 당황하며 만족할 때까지 점프를 뛰었다. 늘 예상과 같은 그의 리액션은 장성규와도 찰떡궁합을 보여줬다. 장항준 감독의 단골손님, 작사가 김이나는 반전 승부욕으로 이야기꾼 장항준을 이기기 위해 맨발 투혼까지 불사르며 점프를 했다.
한편 ‘꼬꼬무’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