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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츠’는 독일어로 ‘춤’을 뜻하는데 세련되고 강력한 춤곡을 테마로 프로그램을 짰다.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음색이라는 첼로의 일반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역동적이고 화려한 음색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담겼다.
홍진호는 빌라-로보스의 ‘브라질풍 바흐’와 알베니스의 ‘아스투리아스’, 부르크뮐러의 ‘첼로와 기타를 위한 3개의 야상곡’, 버르토크의 ‘루마니아 민속 춤곡’,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을 선보인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진세와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스트링 콰르텟이 함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