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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과 이욱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가족·친지만 초대한 소규모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축가는 김태우와 2F가 부를 예정이다.
벤은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코로나19로)미뤄졌던 결혼식을 올린다. 한 번도 겪지 못한 떨림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은 소규모로 진행한다“며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축하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벤과 이욱은 2019년 열애 중임을 밝히며, 2020년 8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 했으나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