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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번 재개봉은 시리즈 최신작인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가 전 세계 8개국에서 개봉 2주만에 약 2억3000만 달러(한화 약 2617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흥행에 성공한 것을 기념해 이뤄졌다. 4편까지 연속으로 재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 20주년의 시작을 알린 ‘분노의 질주’는 스트리트 레이싱의 대부 도미닉(빈 디젤)과 경찰 브라이언(폴 워커)의 만남을 그렸다. 폴 워커는 지난 2013년 자동차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는 누적 관객수 204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