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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서산시와 시의회,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서산화학재난합동제방센터, 안전보건공단 충남지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부 6개 유관기관과 한화토탈 및 정비공사 협력사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대산석유화학단지 근로자들의 출근 시간에 맞춰 새벽 6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화토탈 황금산문부터 내부주차장까지 약 200m구간에서 1m 이상 거리를 두고 산업안전에 관한 1인 피켓과 현수막을 드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피켓에는 ‘당신의 안전은 가족의 행복’, ‘함께 지킬 안전, 모두 누릴 권리’ 등을, 현수막에는 ‘안전수칙 준수하여 안전한 서산을 만들자’ 등의 문구를 삽입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산재 예방 안전송도 틀어 근로자들의 주의도 환기시켰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들이 산업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며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 지역주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