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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공개된 인터뷰는 앞서 공개된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어 추가로 제작됐다.
구 감독은 영상을 통해 서로 죽고 죽이던 톤즈의 마을에 이태석 신부의 뜻이 전해지며 기적이 일어났다는 현실적 관점에서부터 시작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다큐멘터리 제작자가 겪는 고충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털어놨고,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이태석 재단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도 설명했다.
구 감독은 무료로 재단일을 하고 이태석 신부 관련 다큐를 제작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봉사라기 보다는 내가 행복해서 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 감독은 ’부활‘로 각종 상영회 및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