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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배인혁 “좋은 작품·캐릭터 맡아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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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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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배인혁이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제공=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배인혁이 드라마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정현PD, 박지훈, 강민아, 배인혁이 참석했다.

이날 배인혁은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좋은 작품과 캐릭터를 맡게 됐다. 경험이 많이 부족한게 아쉽다”라며 “작품을 하나하나 배우면서 경험해야 하지만 짧은 시간에 이런 배역을 맡아 기분이 좋다. 팬들이 많이 생긴 걸 보면서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한편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아야 봄인, 가까이서 보면 다른 그들의 청춘 이야기로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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