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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 “전치 10주…수술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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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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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최수종이 축구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정재훈 기자
최수종이 축구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

최수종 측은 “최근 축구 경기 중 오른팔 골절로 전치 10주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친선 축구 경기에 참여했다가 오른팔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고,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한편 최수종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내이자 배우 하희라와 출연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의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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