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직장인들 이야기, 스펙타클하게 다가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301001417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23. 15: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소리 이상엽
문소리가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제공=MBC
문소리가 ‘미치지 않고서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의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재영, 문소리, 이상엽, 김가은과 최정인PD가 참석했다.

이날 문소리는 “직장에서 버티는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스펙타클하게 다가왔다“라며 ”정재영 선배가 출연한다고 해서 출연을 했다. 내가 언제 이상엽 씨와 부부 역할을 해보겠나“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문소리는 극중 업그레이드 강박의 워커홀릭 인사팀장 당자영 역을 맡았다.

한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n년 차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다. 오늘(23일) 오후 9시 방송.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