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킹덤: 아신전’ 전지현·김시아, 차가운 분위기 가득 담은 스틸 사진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901001792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29.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킹덤
‘킹덤: 아신전’에서 아신으로 변신한 전지현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제공=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이 모든 것이 시작된 북방의 차가운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29일 공개된 스틸은 압록강 일대 북방에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성저야인(함경도 변방의 성(城) 밑 주변에 거주하던 야인(野人))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신(전지현, 김시아)과 그들을 둘러싼 여러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장 먼저 석양에 홀로 서 있는 아신과 생사초를 발견한 어린 아신이 눈에 띈다. 어린 아신은 우연히 출입이 금지된 폐사군(조선 세종 때 변방의 경계를 위해 설치된 군사시설 4군 6진 중 출입이 금지된 지역)에서 조선을 덮친 비극의 씨앗인 생사초와 그에 관련된 기록을 발견하게 되면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다.

still_02
‘킹덤: 아신전’이 모든 것이 시작된 북방의 차가운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제공=넷플릭스
still_08
‘킹덤: 아신전’이 모든 것이 시작된 북방의 차가운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제공=넷플릭스
still_07
‘킹덤: 아신전’이 모든 것이 시작된 북방의 차가운 분위기를 가득 담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제공=넷플릭스
북방의 엄혹함이 느껴지는 숲과 갈대, 평원 또한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음을 알게 한다. 또한 변방 지역을 수호해야 하는 조선의 군인과 그들을 위협하는 외부인들의 기세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북방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충격적인 엔딩으로 전 세계에 다음 이야기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갈증을 안겨줬던 ‘킹덤’ 시리즈가 ‘킹덤: 아신전’으로 더 크고 깊어진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크고 광활한 배경을 담은 수려한 영상미, 확장된 이야기,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오는 92분의 스페셜 에피소드 ‘킹덤: 아신전’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킹덤: 아신전’은 다음달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