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지석, 김영철 대신해 ‘철파엠’ 청취자와 만난다…스페셜 DJ 도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3001001823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30. 08: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지석
김지석이 오늘(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스페셜 DJ를 맡는다./제공=SBS
김지석이 오늘(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김영철의 파워FM’의 청취자와 만난다.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측은 이날 “현재 미국 코미디쇼 촬영 차 미국에 체류 중인 김영철을 대신해 김지석이 5일동안 스페셜 DJ를 맡았다”고 밝혔다.

30일에는 현재 JTBC 드라마 ‘월간 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소민이 출연해 ‘커플의 정석’ 특집을 진행하며, 다음달 1일에는 영화 ‘미드나이트’의 주연 진기주와 박훈이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다.

오는 2일에는 ‘철벤져스’라 불리는 고정 게스트 권진영, 박슬기, 유승우, 정세운과 함께할 예정이다.

김지석이 진행하는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