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촌 | 0 | | 30일 경기도 오산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조은기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총괄사장(왼쪽 2번째)과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왼쪽 3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교촌에프앤비 |
|
교촌에프앤비㈜가 30일 경기도 오산 본사 1층 대강당에서 보호종료 아동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36명 청년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장학생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신청한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통해 총 36명이 선정됐다. 장학금은 6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지급된다. 또한 미 선정된 모든 청년들에게도 치킨 교환권을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여한 조은기 교촌에프앤비㈜ 총괄사장은 “이번 장학금으로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그들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안소연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