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강호준 대교 최고경영자(CEO·오른쪽)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일 서울시 영등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에서 동네책방 활성화를 위한 대교-제주특별자치도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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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체 대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지난 2일 서울시 영등포구 제주도 서울본부에서 동네책방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 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세가방) 스토어 홍보 협조 △제주도 도시재생과 독서문화 진흥 위한 ‘독서문화플랫폼사업’ 지역 확대 △제주도 내 동네책방 및 북크리에이터 육성 지원 사업 협업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대교는 제주도 전역에 걸쳐 동네책방과 북크리에이터 육성지원을 확장해 도내 관련 생태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대교 관계자는 “이달 중 제주시문화도시센터 등과 공동 조성하는 독서문화 플랫폼 세가방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제주도내 경쟁력 있는 지역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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