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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아들 젠, 먹방 요정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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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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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아들 젠이 굉장한 먹방 요정과 만난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아들 젠이 굉장한 먹방 요정과 만난다.

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너는 내 가문의 영광’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사유리와 젠의 집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사유리는 핑크빛 머리와 화려한 드레스를 장착, ‘시크릿 슈슈(?)’로 변신했다. 이는 바로 집에 방문하는 특별한 손님을 위한 이벤트였다. 그러나 손님이 오기 전 먼저 엄마를 본 젠은 처음 보는 엄마의 낯선 모습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도착한 손님 역시 ‘시크릿 슈슈’를 좋아할 거란 사유리의 기대와 달리 오히려 무서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당황한 사유리는 결국 ‘시크릿 슈슈’ 이벤트를 어떻게 마무리했을지 궁금해진다.

사유리와 젠을 만나러 온 특별 손님은 깜찍함과 먹방 능력을 겸비한 먹방 요정이었다. 과연 이 먹방 요정은 누구일지, 요즘 부쩍 먹을 것에 눈을 뜨며 각종 먹방을 정복해가고 있는 젠과 선배 먹방 요정의 케미는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날 젠은 사유리가 준비한 200일 맞이 보행기를 타고 처음으로 걸음마에 도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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