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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현재 수소충전소의 정책 기준을 200바(bar)에서 450바(bar)로 높이면 수소 생태계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는 이를 위해 수소 운송 저장 장비인 타입4 튜브트레일러를 도입해 수소 공급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 장관은 “일진하이솔루스는 정부의 지원과 대기업 연계 두 가지 성공 포인트를 갖췄다”며 “예산 확보 등 수소 산업 생태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진하이솔루스는 타입4 수소저장 시스템을 양산하고 있다”며 “완주군은 기업 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