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과후 설렘’ 지원자만 3만2천명 “9월에 만나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3174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06.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뱡과후 설렘
MBC 걸그룹 프로젝트 ‘방과후 설렘’이 11월에 첫 방송된다./제공=MBC
MBC 걸그룹 프로젝트 ‘방과후 설렘’이 제작에 돌입한다.

MBC와 한동철 PD가 손을 잡고 진행하는 ‘방과후 설렘’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공개 모집을 진행, 서류 마감 마지막 날에만 약 3만2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MBC와 한동철 PD는 ‘방과후 설렘’을 차별화된 포맷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고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던 바 있다. 이는 다른 오디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그린 듯한 프리퀄 예고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다.

단순히 프리퀄 영상이 아닌 ‘등교 전 망설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상황을 그린 이름으로 한 층 재미를 더했다. ‘등교 전 망설임’에서는 한 소녀가 등장해 “널 만날 생각에 설레어, 우리 9월에 만나”라고 말하며 지원자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프리퀄 영상 오픈과 동시에 ‘방과후 설렘’은 제작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모든 지원자의 서류를 꼼꼼히 살피며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라며 “프리퀄과 본 영상 모두 제작해 색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