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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소녀시대 유리X효연, 출격…폭풍 먹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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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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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다./제공=SBS
소녀시대 유리와 효연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4번째 골목 ‘고양시 숲속마을’ 네 번째 편이 공개된다.

앞서 ‘암행먹사’ 이종혁·이준수 부자가 다녀간 ‘아귀·뽈찜집’에는 이번엔 백종원이 시식에 나섰다. 백종원은 “맛이 무겁다”는 이종혁의 시식평이 이해 간다며 조리법과 양념 솔루션을 진행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아귀찜 최종점검에 나선 백종원은 역대급 평가 멘트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고,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MC 김성주와 금새록은 “그 정도예요?”라고 놀라며 곧장 가게로 뛰어가 아귀찜을 맛봤다.

업그레이드한 ㅤㄸㅗㅁ얌쌀국수를 선보인 ‘매운쌀국숫집’에는 금새록이 시식에 나섰다. 금새록은 새빨간 ㅤㄸㅗㅁ얌쌀국수의 비주얼에 놀라며 “ㅤㄸㅗㅁ얌꿍이 아닌 육개장이 생각난다”는 솔직 평가로 부부사장님을 당황케 했다.

한편 유리와 효연이 미리투어 시식단으로 등장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두 사람은 시식이 예정됐던 매운쌀국숫집의 미완성 소식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대신 파스타 시식을 하게 되면서 더욱 기대감을 드러냈다.

효연은 “일주일에 한 번씩 먹는다”며 폭풍 먹방을 예고했고, 유리 역시 고양시 출신다운 냉철한 상권분석과 해박한 요리 지식으로 역대급 시식평을 남겨 3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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