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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대한·민국·만세→사랑이까지 삼계탕 먹방 공개 ‘군침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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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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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기들이 초복 맞이 보양식 메뉴를 추천해 준다./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기들이 초복 맞이 보양식 메뉴를 추천해 준다.

7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초복 특집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랑이부터 삼둥이·윌벤져스까지 ‘슈돌’ 아이들의 삼계탕 및 보양식 먹방이 담겨 있다.

먼저 삼둥이의 삼계탕 먹방이 눈길을 끈다. 마트에서 직접 장을 봐 삼계탕을 먹기까지 그 과정에서도 빛나는 대한·민국·만세의 3인 3색 개성이 빵 터지는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원조 먹방 요정 사랑이의 삼계탕 먹방은 다시 봐도 사랑스럽다. 아빠의 젓가락까지 잡아들고 삼계탕을 먹는 사랑이의 복스러운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시호 엄마와 사랑이 친할머니의 보양식 대결은 폭소를 선사한다.

이어 윌벤져스의 첫 삼계탕 먹방도 볼 수 있다. 벗은 닭을 처음 보고 추울까 봐 걱정하는 윌리엄의 순수한 모습과 아기 벤틀리의 놀라운 닭고기 먹방이 귀여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지난 5일 개설된 ‘슈돌’의 공식 유튜브는 이틀 만에 구독자 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11살 사랑이의 하와이 근황과 삼둥이의 미방송분 등 새로운 영상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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