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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록사운드...창작뮤지컬 ‘트레이스 유’ 9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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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7. 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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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트레이스 유’(Trace U)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작은 록 클럽 드바이를 배경으로 밴드 메인 보컬 본하, 클럽을 운영하는 기타리스트 겸 전 보컬 우빈, 그리고 본하가 사랑하는 한 여자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그린 작품이다. 라이브 밴드의 강렬한 록 사운드에 맞춰 무대를 휘젓는 배우들의 역동적인 모습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제작사 스튜디오선데이가 넘버(뮤지컬 속 노래)를 추가해 새롭게 선보인다. 2012∼2014년 공연을 이끌었던 김달중이 다시 연출을 맡았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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