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은 9일 “거리두기 4단계 발표를 확인했으며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연기하려고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연일 하루 1천명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자 오는 12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강화했다.
오는 10일~11일 청주대학교 서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지난해 4월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연기와 취소를 반복해오다 8개월만인 지난 6월부터 공연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