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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매각 검토 중…“확정된 사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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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7. 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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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세대 온라인몰인 인터파크가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인터파크 측은 “NH투자증권을 매각주간사로 선정해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1996년 인터넷쇼핑몰을 오픈하고, 2008년 쇼핑·도서·엔터·투어 등 4개 부문 체제를 구축했다. 이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공연장을 개관하는 등 공연 및 티켓 부문에서 점유율을 확보해 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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