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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지상파 3사에 ‘2020 도쿄올림픽’ 순차방송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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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7. 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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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는 2차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위원회) 서면회의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사가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 시 과다한 중복·동시 편성으로 시청자들의 선택권을 제한하지 않도록 채널별·매체별로 순차적으로 편성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

다만 개·폐막식과 한국대표팀이 출전하는 결승전 등 국민 관심이 높은 경기에 대해서는 순차편성의 예외를 인정한다.

방통위는 방송법 제76조의5에 따라 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권고안을 올림픽 중계방송권자인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 에스비에스(SBS)에 전달했으며, 국민들의 시청권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에 성실히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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