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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온라인 전문 브랜드 ‘클릭유’를 선보이며 온라인 채널 강화에 나선다.
신제품은 국산 1급A 원유를 사용했다. ‘멸균우유’는 초고온(130~140도) 멸균법으로 제조해 유통기한이 길고 장기간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클릭유 1A등급 우유는 개봉과 보관이 편리한 스마트 캡을 장착하고 날씬한 멸균팩을 적용해 그립감을 개선해 휴대와 편리성을 높였다.
조문탁 서울우유협동조합 e커머스사업본부장은 “최근 이커머스 시장이 확대됨과 동시에 실온 제품의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대용량 멸균우유인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온라인 쇼핑을 통해 간편하게 클릭 한 번으로 만나볼 수 있는 ‘클릭유 1A등급 우유’를 통해 온 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