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방탄소년단이 2019년 4월 발표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 타이틀곡으로, 팝스타 할시가 피처링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곡이다. 이는 ‘DNA’에 이어 통산 2번째로 13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이 곡은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이야기한 곡으로, 미국의 인기 가수 할시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8위로 진입한 뒤 8주 연속 차트인 했으며,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 정도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풍성한 볼거리를 담아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연상케 한다. 극장과 무대, 가로등 거리 등 화려한 세트에서 펼쳐지는 경쾌하고 자유로운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와 함께 수십 명의 댄서와 호흡을 맞춘 마지막 군무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방탄소년단, '돌아온 BTS'](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8d/2021071801001739900103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