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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장민호 이어 코로나19 확진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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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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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킹] 영탁 사진
영탁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제공=덕킹
영탁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9일 “영탁이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15일 오전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체적인 자가 격리를 유지해왔다”라며 “17일부터 이상 증상을 느껴 18일 실시한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탁은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탁과 함께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장민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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