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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hc는 지난 2013년 7월 15일 독자경영을 선포한 후 현재 매출은 5배 규모인 4000억원대로 성장했다.
박 회장이 언급한 ‘종합외식기업’은 최근 bhc가 패밀리레스토랑 브랜드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인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과도 겹친다.
bhc는 올 들어 총 8종의 신제품을 선보여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bhc 그룹 관계자는 “레드오션이라고 평가받는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bhc치킨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공적인 성장을 이뤄내 오히려 치킨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바꾸어 놓았다”며 “이러한 저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외식기업으로 발돋움해 우리나라 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붙임] bhc 로고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0d/2021072001001923100114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