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수환 감독 “영화 ‘부활’, 초등학교 강연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2010013303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22. 13: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활
영화 ‘부활’, 이태석 신드롬이 초등학교도 점령했다./제공=이태석 재단
구수환 감독이 초등학교에서 강연을 시작했다.

구 감독에 따르면 교장, 교사 연수는 물론 중고등학교에서 ‘부활’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전주의 한 초등학교는 강연을 부탁했고, 대상이 4학년까지 내려갔다. 구수환 감독은 초등학생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의 표정, 반응을 보고 스스로도 깜짝 놀랐다.

전북 익산의 초등학교에서는 강연이 끝난 후 “아이들이 좋은 강사분 모셔 와서 고맙다고 인사까지 했다”며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대구에 있는 5~6학년 대상 강연은 당초 40분이던 강연 시간이 학교의 요청으로 80분까지 늘어나 유튜브 중계까지 진행했다.

구 감독은 “이태석 신부의 삶을 초등학교에 알리는것은 공감, 봉사의 소중함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느끼고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라며 “전국 곳곳에 선한영향력이 퍼져 나가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