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오늘(26일)부터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601001475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26. 09: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화문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가 다음달 13일까지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 지원작을 모집한다/제공=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제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안성기)는 26일 “오늘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GISFF FUND PROJECT) 지원작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는 2005년부터 시행해 온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의 새로운 이름으로, 국내 단편영화의 제작 활성화 및 육성을 위해 만들어진 사전제작지원 제도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비공개 면접으로 진행했으나 이번 광화문 펀드 프로젝트는 예년과 같이 공개 피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작품에는 피칭 교육과 영화산업 관계자와의 멘토링 기회가 주어지고, 피칭 후 최종 선정된 작품에는 제작비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하며, 제작이 완료된 후 2022년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된다.

단편영화 한 편 이상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 개인 및 단체가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 혹은 단체당 한 작품만 지원할 수 있다. 접수에 필요한 지원 신청서는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필수 제출 자료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3월 후원 중단으로 영화제 개최 중단을 알렸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이후 판도라티비와 무비블록이 함께 하기로 하면서 영화제 개최를 이어 나가게 됐으며,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를 새로운 영화제 명칭으로 결정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