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JTBC스튜디오, 웹드라마 ‘인턴파서블’ 론칭…아빠와 딸의 인턴 경쟁 그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801001666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28. 12: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턴파서블 포스터
JTBC스튜디오가 신규 웹드라마 ‘인턴파서블’을 선보인다./제공=JTBC스튜디오
JTBC스튜디오가 신규 웹드라마 ‘인턴파서블’을 선보인다.

‘인턴파서블’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아빠와 딸이 같은 직장에 인턴으로 취업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는다.

오늘(28일) 첫 공개되는 ‘인턴파서블’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매번 고비를 겪는 딸 지우와, 대기업 부장 은퇴 후 경비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계약이 종료된 아빠 진국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채용 면접장에서 우연히 만나 인턴으로 취직하는 데 성공하지만 인턴 생활 끝에 한 명만 살아남아 정규직이 된다는 가혹한 운명과 맞닥뜨릴 예정이다.

‘만년 취준생’ 25살의 딸 김지우 역에는 진아진이, 52살의 아빠 김진국 역은 한창현이 맡았다.

제작진은 “아빠와 딸이 한 직장에서 겪는 흥미로운 인턴 생활이 펼쳐질 것”이라며 “취업 대란으로 힘든 모든 분들께 힐링이 될 수 있는 웹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턴파서블’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6시 룰루랄라 스토리랩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