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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 전 금융정책국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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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1. 07. 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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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책국장에는 권대영 금융산업국장 임명
이세훈 금융위 사무처장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가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 전 금융정책국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세훈 신임 사무처장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금융위 산업금융과장·금융정책과장·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구조개선정책관·금융정책국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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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위 금융산업국장
금융위는 이날 금융정책국장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신임 금융정책국장에는 권대영 현 금융위 금융산업국장을 임명했다. 발령일자는 다음달 2일이다.

권 국장은 금융위 자산운용과장, 중소금융과장, 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금융위 혁신기획단장을 역임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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