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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장민호 위한 김태연의 깜짝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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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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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내 딸 하자’ 김태연이 장민호의 신곡 녹음 현장을 공개한다./제공=TV조선
‘내 딸 하자’ 김태연이 장민호의 신곡 녹음 현장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는 김태연이 장민호의 신곡 발표 녹음 현장을 방문한 모습과 김다현-은가은의 모녀 위장 사찰 효도쇼 등이 공개된다.

김태연은 신곡 발표를 앞둔 장민호를 위해 직접 녹음실을 찾아가는 서프라이즈 응원에 나섰다. 김태연은 민호 삼촌을 향한 애정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직접 제작한 것은 물론 10년 인생 최초로 3단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후 조영수 작곡가는 김태연에게 장민호의 신곡을 들어볼 것을 제안했고, 오직 김태연 만을 위한 ’청음회’가 시작된다.

또한 김다현과 은가은은 ‘내 딸 하자’ 최초로 스님의 노래 효도 신청을 받고 템플스테이 중인 훈훈한 모녀로 변장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MC로 활약 중인 장민호의 신곡 녹음 현장과 김태연이 장민호의 성덕이 될 수밖에 없던 에피소드도 담긴다”고 밝혔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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