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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가수 김희철을 모델로 내세운 ‘픽미원’을 시작으로 ‘오 쓸래미원’ ‘미필적 선의’ 등의 광고를 선보이면서 미원을 MZ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 광고 영상은 미원이 ‘맛의 조연’으로서 65년간 최선을 다해왔다는 점에 착안해 미원을 감칠맛 조연에 빗대어 표현했다. 배우 김지석이 광고 모델로 출연, 직접 미원 패키지를 의상으로 입고 캐릭터를 연기했다. 김지석이 미원을 넣어 맛을 살린 밀푀유나베를 여주인공이 먹고 엉뚱한 남주인공에게 감동받는 등의 상황을 코믹하게 연출했다.
대상은 이달말 미원 한정판 굿즈도 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