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의회, 지곡면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0010005874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1. 08. 10. 15: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곡면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현장...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 현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과 의원들이 9일 지곡면 무장리의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이연희 충남서산시의회의장과 시의원들이 9일 지곡면 무장리 소재의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사고경위와 수습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원방안 및 재발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시의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신속히 피해복구를 실시해 기업활동을 정상화하고 직원들이 하루빨리 생산현장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이어 “공장 특성상 폭발과 화재의 위험이 높은 만큼 공장 근로자를 상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관리·감독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연희 의장은 “불안을 느꼈을 주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사고 및 수습상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다”며 “사고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여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8일 밤 11시경 이 공장 내 생산설비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고 합금용 용광로와 건물 지붕이 파손되는 등 업체측 추산 4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