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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신속히 피해복구를 실시해 기업활동을 정상화하고 직원들이 하루빨리 생산현장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이어 “공장 특성상 폭발과 화재의 위험이 높은 만큼 공장 근로자를 상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관리·감독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연희 의장은 “불안을 느꼈을 주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사고 및 수습상황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다”며 “사고원인을 명확하게 파악하여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8일 밤 11시경 이 공장 내 생산설비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고 합금용 용광로와 건물 지붕이 파손되는 등 업체측 추산 4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