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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네 밥상’ 빌푸, 찜갈비 스승 등장에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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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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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네 밥상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찜갈비 스승이 빌푸의 찜갈비를 평가한다./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찜갈비 스승이 빌푸의 찜갈비를 평가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본격적으로 한식당을 운영하게 된 핀란드 4인방의 모습이 담긴다.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손님들이 방문하며 핀란드 친구들이 만든 음식을 냉철하게 평가한다.

손님들 중에는 빌푸에게 찜갈비 요리법을 전수한 찜갈비 고수도 있다. 스승을 발견한 빌푸는 잔뜩 긴장한 기색을 보이며 “진짜 잘 해야한다”며 의지를 다진다.

홀 담당인 페트리는 스승에게 “식당일이 보통 일이 아니다. 식당 운영하는 분들 존경스럽다”며 고충을 토로한다. 빌푸 표 찜갈비를 맛 본 스승의 평가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스승에 이어 빌푸, 빌레의 찐 팬들도 손님으로 방문해 팬미팅을 방불케 한다. 한 손님은 핀란드 4인방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사위와 방문한 손님은 “사위보다 빌서방을 더 사랑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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