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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조이(Joy)는 12일 “다음 달 선보일 신규 경제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은 MC들과 경제 자문위원이 의뢰인의 영수증을 받아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차분한 송은이와 즉흥적인 소비 습관을 지닌 김숙, 그리고 신랄한 독설로 의뢰인의 영수증에 꼼꼼하게 참견할 박영진이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은 주식, 코인 등 조급한 재테크로 눈물을 흘린 이들에게 돈을 아끼는 기본부터 알려주겠다는 취지로 탄생했으며, 경제 지식에 인생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더해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달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