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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요한슨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요한슨의 남편 콜린 조스트는 이날 자신의 SNS에 “우리는 아이를 낳았고, 그의 이름은 코스모”라며 “우리는 그를 매우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요한슨은 앞서 전 남편인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 로맹 도리악과 사이에서는 6살 딸을 뒀다.
스칼렛 요한슨과 콜린 조스트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조스트는 지난 2005년부터 미국 NBC 간판 스탠딩 코미디쇼인 ‘SNL’의 작가로 일해 왔다. 2017년 요한슨이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