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개봉일이었던 지난 18일 9만7078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4239명이다.
이 영화는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다.
지난 11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켜왔던 ‘싱크홀’은 한 단계 내려앉았다. 같은날 5만928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28만606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모가디슈’는 252만 4238명을 불러 모으며 3위를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