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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비앤코, 6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욕실 인테리어 부문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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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8. 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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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대림비앤코
욕실업체 대림비앤코는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욕실 인테리어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대림비앤코에 따르면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 국민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를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다. 올해는 6월21일부터 7월4일까지 약 61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1대1 전화 설문을 통해 총 809만건 이상의 소비자 투표와 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대림비앤코는 사용자를 배려한 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맞춤형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력으로 욕실 업계를 선도한 덕분에 욕실 인테리어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해 위생뿐만 아니라 편의성을 갖춘 스마트한 제품 개발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대림비앤코가 내놓은 제품은 살균수가 흐르는 디지털 수전 일체형 스마트 세면기, 수전 레버를 만지지 않아도 물 사용이 가능한 터치리스 방식의 감지식 센서 수전 등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홈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면서 모바일로 인테리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대림비앤코는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하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강남구 논현 쇼룸과 함께 전국 190여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림비앤코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욕실 브랜드로서 고객이 만족하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욕실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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